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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스튜디오

쉼터지만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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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l방송듣기ll(@zlvhsld)
    2013-12-10 00:18:12
˚♡˚아름다운글



주소
http://lightsky.inlive.co.kr/223352/209814
 


 
 
 
 
사람들의 마음에는
언제나
 여러 개의 공간이 있고,
숨통을 틀 수 있는 창문이 있다.
 

여러 일로 힘들면서도
그럭저럭 견디며
살 수 있는 것은

저쪽 생각으로
이쪽 생각을 잊고
또 이쪽 생각으로 저쪽 생각을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을 팔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키고 싶은 사랑을 위해
숨쉴 공간을 만들어 놓자는 것이다.

   이주은《그림에, 마음을 놓다》중에서

 
 
 


 
햇살도 바람도 너무 이쁜 정말 봄날...
 
마음도 자연같기를 바래봅니다...."꿈꾸는 섬별"



 


자꾸만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계산을 하게되는
삭막한 하루들입니다.
이만큼만 다가가고
요만큼만 마음을 내어보이고
그만큼에 거리만큼만 관계를 맺는
마주보고 웃고있으나
언제든 돌아서 떠날수있는
군중속에 있으나 
역시 인간은 혼자일수밖에 없는
그러나 또 다시
아무치않게 그런 시간에
익숙해지고 웃어야하는
참 슬픈 모습이라는... 
 
마음이라도 푸르른 초록이고 싶은날
상처주지도 받지도 않는 하루이길 바래봅니다.
"꿈꾸는 섬별"



 

 
 
내가 멀어지려고
 
           마음먹지 않아도

        멀어질 사람은
 
                               자연히 알아서
 
                          멀어지는 법이고
 
   내가 곁에 두려고
 
마음먹지 않아도
 
곁에 남을 사람은
 
자연히 알아서

            내 곁에 남아준다.
 
 
 
 
 

 
 
 
 
비오는 주말...
쉬이 변해 바래져버리는 마음이 아니라..
변함없는 하루이길 바래봅니다..."꿈꾸는 섬별"







 
미친듯이 그대가 보고싶으면 어떻게 할까요
 
목메이게 그대가 생각나면 어떻게 할까요
 
심장이 오그라들 만큼 그대가 그리우면 그땐 어떻게 할까요
 
그럴 땐 소리내어 울어도 될까요?
 
 
by-필리아




주소
http://lightsky.inlive.co.kr/223352/208018
별보는등대 2012/01/06 16:12:47






 
 
하나...둘... 조금씩...조금씩
그렇게 보내는거야

나를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려고 해도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내 마음속에 넣으려해도
안되는 사람
이제는 하나씩
아쉬워하지 말고
보내는거야
내게 있어
그사람이...소중한지 모르지만
그사람에게 있어
난 아무것도 아니니까
별보는등대
별보는등대 2012/01/06 16:00:05






 
 
 

어쩌면 우리는 모두 언제나 청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다만 열아홉에도 스물아홉에도 서른아홉에도 마흔아홉에도
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며
나의 청춘을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노력..한다.그러나 그에대한 결과는 아무도모른다.
 
말한다. 쉬이 약속하면 안된다고 .
너도나도 미래는 알수없으니.쉽게 '그럴께'라고  답하면 안된다고.
 
더듬더듬 눈 감고 되돌아 본 기억 속, 무수한 약속, 과연,
 얼마나 지켰고 얼마나 지켜나갈 수 잇을까.
 
분명 잊은 약속도 있을텐데, 이미 부서진 이야기는
조각 맞추듯 하나하나 주워모을 수도 없다
 
이미조각난 그무수한  기억에 한 편린들
 
내것은 아무것도없다.

깊어가는  가을..
시간의 흐름에
퇴색되어가는    풍경들
 
너를 향한그리움도 언젠가는
시간이란 미로속으로
사라져 가겠지..
 
하루가 지나고
또다른 하루가 오듯이 ..
 
지나간 시간에 머물기엔
난 아직  하고싶은게 너무많다..
 
안녕 ..나의 젊은날에 바람이여..。

 
by-DH

 
 
시리도록  눈부신 가을하늘.
가을바람
참좋다
 
그해 가을처럼..

별보는등대 2011/07/18 07:25:55






 
 
사랑을 하고 있을때 、온 세상이 다 내것인것만 같아도_
가끔은、 텅빈 정거장에 홀로 남겨져 있는것 처럼_
외로움은 그렇게 불쑥 찾아오곤 한다_
 
외롭다는 것은 아마도 더 많은 사랑을 갈구하려는 욕심때문일 것이다_
 
사랑하는 이와 잠시의 이별이 서럽고_
사소한 말다툼에도 하늘이 무너지는 듯_
생각 하나、 말투 하나까지도 내 마음과 일치하고 싶은 욕망때문일 것이리라_
 
사랑을 하면서도 서러운것은 그의 일상을 갖고 싶고_
조금더 그의 영혼 속에 녹아 내려 、
둘이 아닌 하나로 살아지고 싶은 간절한 소망때문이리라_
 
 
나는、오늘도 버리지 못한 무수한 미망때문에、
당신이 곁에 있어도 외롭다、、
 





 
 
다 바람같은 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 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 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 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 거야.
가을 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들을 떨어 뜨리 듯
덧없는 바람 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일 뿐 인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 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그러나 바람 그 자체는 늘 신선하지
상큼하고 새큼한 새벽바람 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바람처럼 살다 가는게 좋아.
 
 
 
 
 
글 / 묵연스님-가벼운 걸음으로
사진 / Guillaume Carels
 

 
 
사랑.너무 어렵다.
분명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랑했었는데이별을 피하려 애쓰던 내가 생각나버렸다
사랑.너무 우습다.
그렇게 밤새워 사랑한다 속삭이던 말들이한순간 새하얀 거품처럼 사그러져 버렸다
사랑.너무 아프다.그사람의 기억들이 조금도 잊혀지지 않고파편으로 조각나 내가슴이 찢어져 버렸다
사랑.그 끝은 결국 이별이다.
 
 
by-DH
별보는등대 2011/06/10 08:11:32






 
 
────────구질구질한 1%의 마음으로 99%의 잔잔한  나를  흐트리지 말자..。 by.dh







 
 
────────마음을 내려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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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는등대 2011/06/07 16:00:46






 
 
 
 
────────나에   일상을  들여다보는날..。

 






 
 

날개도 없이 아득한 허공을 날아온 물방울들은
구름이 지상에 보내는 둥글고 투명한 속삭임..。

 
유리창에 내려앉아 글썽글썽 눈물짓고
도르르 미끄러져 나직이  흔늘린다..。

 
그 속삭임 통해 바라보는 촉촉한  세상은
신비롭고 낯설어서 ..。

 
나는  차창에 바짝붙어 앉아
고요하고 후미진 세계를 향해 주의를 기울였다..。
 
 
                       by - DH    [사랑에 물들다]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세상은
그대가 있는 풍경입니다..。



그대가 있어
더욱 빛나는 풍경들은
또 다른 세상으로 다가옵니다..。



그런 풍경속에 나도 배경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가지런한 시선으로
그대를 바라봅니다..。

                                       나의 영혼   DH..。

 


 

사랑때문에 생긴 상처에는
말끔히 치료해주는 약이 없습니다.
 
칼에 베이면 상처가 밖으로 남지만
사랑에 베이면 보이지 않는 상처가 가슴에 남아서
그냥 끊어버리는 전화한통에도
함께 들었던 유행가 하나에도
그 상처가 건드려져
평생 아물지 않는다는걸...
 
시간이 상처난곳의 흉터까지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 상처의 아픔을 점점 무뎌지게 해줄뿐...
그리움이라는 흉터는 계속 남아있습니다...








 
너무 예뻐서 질리는 여자보다
매력있고 권위있는 여자가되자
 
예쁘고, 앙탈부리고, 내숭있는 여자보다
평범하고 내숭없는 순수한 여자가 되자
 
이리빼고, 저리빼고, 내성적인 여자보다
활발하고 자신있는 당당한 여자가 되자
 
물론 사랑도, 우정도 중요하다지만

 
사랑때문에 우정을 버리는
그런 여자는 되지 말자.
별보는등대 2011/04/17 14:51:54





이 마음 변하지 않아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은 세상을 다 가진것 처럼 행복해요
날 항상 웃게 만드는 그대
 
모든 것이 사랑스럽기만 한걸요







 
 

장난스러운 니 말투 하나에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니 말한마디에
 
나는 가슴이 무너지고
나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나는 웃음이 마구 솟아나고
나는 눈물이 마구 흐르는데
 
이런 날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별보는등대 2011/04/14 19:14:10






 
 
봄..。
스스로 밝게 빛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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